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장범준 2집

장범준이 돌아왔습니다.
벚꽃 연금 내지는 벚꽃 좀비로 불리며 봄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춘계의 꽃내음을 상기시켜줄, 보편적이지만 묘한 다름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싱어송라이터.
새로운 앨범으로 이번에는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맨 프롬 어스 감상평

그럴듯한 이야기로 모든 것을 커버한다.
영화를 보며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다.
그래도 흥미롭더라.

  1. 영상이 촌스러운 느낌을 준다.
  2. SF적인 기대를 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종교나 사상검증 같은 느낌으로 가서 아쉽다.
  3. 찰진 연기는 없었다.